20년 매달린 대학,
현재 대학으로 만족할 수 없다면
한국 학점은 미국 편입에 인정 안 됩니다. 학교 이름을 떳떳하게 말 못 한다면.
1차 진단부터 대표원장이 직접 응대합니다.
컬럼비아 학부·UIUC MBA 출신 대표가
19년·3,000+ 합격생 데이터로 입학을 설계합니다.






UChicago
UC Berkeley





한국 학점은 미국 편입에 인정 안 됩니다. 학교 이름을 떳떳하게 말 못 한다면.
한국에서 좌절했다면 미국 신입학도 거의 안 됩니다. 다른 길이 있다는 사실만 잘 안 알려져 있을 뿐.
잘못된 설계 한 번에 5~6년·수억이 날아갑니다. 컨설팅 5곳 비교하시는 이유입니다.
"한국 GPA 낮아도 가능합니다."
NYU Washington Square 아치 or BU Marsh Plaza 캠퍼스 외관 · 학생 무관 / 16:9
"검정고시·중졸도 1년이면 미국 명문대."
USC Marshall School of Business 캠퍼스/입구 간판 or LA 시그니처 컷 · 학생 무관 / 16:9
전략 자퇴를 자기 인식·용기로 재해석. 6개월 비즈니스 경험 → 실전 경영학. USC 기업가정신 컬처 매칭.
"자퇴라는 기록도 강점이 됩니다."
전략 1개월 만에 Global Public Health 전공 발굴. 편입 경로 선택. 12개월 GPA 3.7+ + 보건 ECA + 편입 에세이.
"내신 4등급도 편입으로 NYU."
전략 11학년 초 Theme 확정 (청소년 교육정책). 11학년 여름 6주 NGO 인턴십. 18개월 집중 실행.
"고2까지 없었어도 18개월이면 Duke."
전략 흩어진 활동을 BME 하나로 재연결. 의료 자원봉사 전환 + 3D 프린팅 의료보조기기 (Tier 2). 에세이: "아픈 동생 옆에서 시작한 의료 기기 호기심."
"활동 많아도 방향 없으면 떨어집니다."
전략 군 입대 후 편입 준비 시작 → AESF 만남. 6개월 집중 전략. 포기하지 않은 결단력 + 체계적 전략.
전략 부모님 노동 현장 종사 → 개인 맥락 발굴. 6주 만에 Theme 확정. "가족 배경이 가장 강력한 에세이."
전략 GPA 2.7 → 3.4 회복. ULP·CCEP 거쳐 편입. "부적응이 끝이 아닙니다."
이 모든 학생의 공통점.
상황에 맞는 로드맵 설계였습니다.
CCEP (College Credit Earning Program)는 한국에서 미국 대학 정규 학점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애리조나 주립대(ASU) 정식 학점. HLC 인증.
학점은행제와 다릅니다 — 다른 미국 대학에도 그대로 인정됩니다.
8개 교양 과목 이수. A− 학점이면 정식 인정.
시작 장벽이 낮습니다.
"붙으면 좋고 아니면 끝"이 아닙니다. 정규 진학 루트.
이후 명문대 편입 준비로 이어집니다.
미국 가을학기 입학은 매년 9월.
지금 시작하면 내년 9월 입학까지 1년 3개월.
이 여름을 놓치면, 1년 더 기다려야 합니다.
| 구분 | 일반 유학원 | AESF |
|---|---|---|
| 업무 범위 | 학교 매칭 → 합격까지 | 학점 → 합격 → 졸업 → 커리어·영주권 |
| 자체 학점 | 없음 (외부 의존) | CCEP (ASU 라이센스) |
| 공식 인증 | 한국 유학원 면허 | HLC (미 교육부 산하) |
| 방식 | 점수 매칭·케이스 검색 | 3,000+ 합격생 · 9,000+ 매칭 데이터로 상황 설계 |
| 상담 방식 | 영업 사원 응대 | 1차 진단 대표 직접 + 전담 컨설턴트 협업 |
| 사후 관리 | 합격 후 종료 | 커리어 패스 + 영주권 확보 프로그램 |
확실한 입학 라이센스와 공식 인증,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 4년제 → 미국 직접 편입 시각화 · 일러스트/플로우차트 or 한국 캠퍼스 → US 캠퍼스 비교 컷 · 학생 무관 / 16:9
한국 4년제 대학에
재학·휴학·자퇴 중이세요?
ASU 캠퍼스 외관 or 한국 → CCEP → 미국 명문대 3-step 플로우차트 · 학생 무관 / 16:9
고졸·N수·검정고시이거나
TOEFL·SAT가 부족하세요?
일반 유학원 대표는 가질 수 없는
3가지 시선으로 입학 이후까지 설계합니다.
미국 비즈니스를 체험하고 읽어온 경험으로 커리어 패스까지 설계합니다.
그래서 AESF는 성적이 아니라 미래부터 설계합니다.
"합격은 시작점입니다. 졸업 후 어디로 갈지부터 설계합니다."
미국 명문대 편입 컨설팅 8년 / 케이스 매칭 데이터 총괄
"합격까지, 졸업까지, 대표가 손을 놓지 않습니다."
학생 성향·잠재력·목표 도메인 진단
AESF 시니어 컨설턴트 1:1 전담
주요 의사결정·에세이 방향·학교 확정 단계마다 대표가 직접 리뷰, 컨설턴트가 실행 관리
1차 진단부터 졸업 이후까지,
대표와 전담 컨설턴트가 함께 갑니다.
ASU 정식 학점 인증서·성적표 클로즈업 (HLC 인증 마크 보이게) · 또는 한국 책상 위 ASU 교재 + 학점표 디테일 / 인물 무관 / 16:9
ASU 라이센스 + HLC 인증. TOEFL·SAT 부족이 시작 못 하는 이유가 안 됩니다.
29개 연계대학 로고 월(wall) 콜라주 (SUNY Albany · U Cincinnati · Wisconsin · Indiana 등) · 또는 미국 주(州) 지도 위 29개 핀 시각화 · 인물 무관 / 16:9
"붙으면 좋고 아니면 끝"이 아닙니다. 정규 진학 보장.
편입 1년 로드맵 보드/타임라인 시각화 (에세이·활동·학교 확정 단계별) · 또는 Columbia·NYU·UC Berkeley 캠퍼스 콜라주 · 인물 무관 / 16:9
에세이·활동·전략을 명문대 편입 한 점으로 모읍니다.
뉴욕·SF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커리어) · 또는 미국 영주권(Green Card) + 졸업 가운/모자 디테일 컷 · 인물 무관 / 16:9
미국 잔류·한국 복귀·재편입 옵션을 함께 검토합니다.
일반 유학원은 합격까지. AESF는 그 다음부터.
입학 이후까지 생각하는 설계,
AESF만이 가능합니다.
월별 진단 정원 제한 운영 · 4단계 진단 통과자에게만 적용
대표 직접 30분 + 합격생 데이터 리뷰
3,000+ 합격생 · 9,000+ 매칭 데이터에서 추출한 시작점 기준 합격 경로 5개 + 예상 일정 + 필요 학점 + 연계대학 추천
의사결정 한 번에 정렬
큰 아이 합격시킨 그 길, 동생 연계 혜택
월별 진단 정원 제한 운영. 4단계 진단(인콜 → 내방 → 테스트 → 리뷰) 통과자에게만 적용됩니다.
상담 받았다고 계약 의무 없습니다. 진단 결과만 받고 결정해도 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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